팔월의 장미꽃도 정말 예쁘구나!
장미꽃
모양도
크기도
색도
향기도 다르다.
사람도 마찬가지다.
서로 다름을 인정하고 존중하고 살아야 한다.
그런데 서로 다름을 인정하지 못하고
상대방을
오해와 편견으로
비난과 질책을 하는
사람도 있다.
2021. 8. 1 일요일 오전
새벽에 깨어나 바다 보러 다녀와
상당히 피곤함에도 불구하고
식물원에 방문했는데
역시나 좋았다.
언제나 좋은 자연
자연의 품 안에 안기면
포근하다.
퀸즈 식물원
일요일 9-11시 사이
입장료 무료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