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기가 어디야?
바로 무릉도원이야.
2021. 8. 11 수요일
지난 독립 기념일(7/4) 일부터
매일 바다에 산책하러 가는데
일출을 볼 때도 있고
아닌 경우도 있다.
아주 잠시 해님이 나와
인사를 하고 사라지고 만다.
뉴욕에도 백로는 귀한 새인데
이곳에서 자주 보고 있다.
미래를 꿈꾸며 현재를 살며 '지금 이 순간'을 기록하고 있다. 뉴욕 문화 탐구 중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