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ibiscus
허리케인 헨리로 뉴욕에 기록적인 폭우가 쏟아진 날에도
예쁘게 핀
노란 히비스커스 꽃(단 하루 핀단다)
나의 아침을 눈부시게 하구나.
2021. 8. 22 일요일 아침
뉴욕 플러싱
미래를 꿈꾸며 현재를 살며 '지금 이 순간'을 기록하고 있다. 뉴욕 문화 탐구 중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