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1. 9. 29 수요일
며칠 전 미국 이민법 전문 '그늘집' 운영자가 이메일을 보내
미국에 이민 오려는 분에게
도움이 될 거 같아서
내 글을 전문가 칼럼으로 올리고 싶다는 의사를 전했지만
요즘 너무 바빠 아직 답변을 하지 못했다.
한 달 전인가
코리안 리서치 원장님께서 연락을 주셨지만
개인적인 일로 너무 바빠서 아직 만남을 갖지 못했다.
추석이 지난 후 날씨가 쌀쌀해졌다.
잔인한 구월도 서서히 막을 내리고 있다.
미래를 꿈꾸며 현재를 살며 '지금 이 순간'을 기록하고 있다. 뉴욕 문화 탐구 중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