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월의 장미(10/30)

뉴욕 플러싱 주택가에서

by 김지수


아침 산책하다 발견한

시월의 장미에

반했다.


봄도 아니고

여름도 아닌데

이렇게 청초하고 예쁠 수가.


2021. 10. 40 토요일 아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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