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욕 플러싱 주택가에서
아침 산책하다 발견한
시월의 장미에
반했다.
봄도 아니고
여름도 아닌데
이렇게 청초하고 예쁠 수가.
2021. 10. 40 토요일 아침
미래를 꿈꾸며 현재를 살며 '지금 이 순간'을 기록하고 있다. 뉴욕 문화 탐구 중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