낙엽들이 속삭이는
아름다운 11월
매일 눈만 뜨면 일기 예보 보고
어디로 갈지
생각에 잠겼다.
신은 날 지옥으로 안내하고
난 천국을 찾는다.
2021. 11. 18 목요일
미래를 꿈꾸며 현재를 살며 '지금 이 순간'을 기록하고 있다. 뉴욕 문화 탐구 중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