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1. 여름
아들 생일날
근사한 레스토랑에서
함께 식사를 했다.
더 자주자주 레스토랑에 가면 좋겠는데
마음뿐이다.
뉴욕 레스토랑 위크 축제 시
디너를 먹었다.
미래를 꿈꾸며 현재를 살며 '지금 이 순간'을 기록하고 있다. 뉴욕 문화 탐구 중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