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by 김지수



하얀 백조처럼 우아하게 살고 싶어.





뉴욕에서

새해 인사드립니다.


늘 바빠

자주 찾아뵙지 못했습니다.


새해

건강하세요.



2021. 12.





사진

2021. 7. 29 목요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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