플러싱에서 브루클린까지 가까우면
매일 방문해도 좋을 텐데...
정말 사랑스러운
브루클린 식물원
2021. 5. 26 수요일
소녀 같은 스타일의 할머니 두 분
미래를 꿈꾸며 현재를 살며 '지금 이 순간'을 기록하고 있다. 뉴욕 문화 탐구 중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