초록이 눈부신 여름이 되면
기다리는 사람
바로
화가 할머니다(90대)
Janet Ruttenberg (자넷 루텐버그)
90대 서서 그림을 그리니
도인이다.
2021. 6
겨울에
여름 사진 보니
싱그럽다.
그림 같은 센트럴 파크 여름 풍경
미래를 꿈꾸며 현재를 살며 '지금 이 순간'을 기록하고 있다. 뉴욕 문화 탐구 중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