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욕 크리스마스이브_눈. 동지죽. 진달래꽃. 파란 하늘

by 김지수




아침에 깨어나 보니 하얀 눈이 조금 내려 얼른 밖으로 가서 산책을 했다.

올해는 눈이 귀하다.

폭설이 내리면 1미터 정도 쌓여 눈 치우느라 죽을 고생을 하는데.


뉴욕에 와서

처음으로 동지 팥죽을 사 먹었다.


집으로 돌아오는 길

겨울에 핀

진달래 꽃을 보았다.



2021. 12. 24 크리스마스이브




































아파트 슈퍼가 뜰에 수북이 쌓인 낙엽들을 치우는데

히스패닉 인부를 불러

대신 치우게 하더라.




가을과 겨울이 함께 대화를 나누는 풍경 같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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