겨울비 내리는 크리스마스 아침_
뉴욕 플러싱

by 김지수




누가 울고 있는 거야


나무 가지 위에

지붕 위에

내 마음에

눈물이 주르륵 흐르는구나.




겨울비 내리는

크리스마스 아침

동네에서

산책하며

새들의 합창 들으며

청설모들의 재롱 보며

겨울 장미꽃과 국화꽃 향기를 맡았다.


2021. 12. 25 토요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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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설모님 나랑 함께 먹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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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상에 슬픈 일이 많은가
크리스마스 아침 비가 내리다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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겨울 장미
넌 무슨 생각을 하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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