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들과 둘이서 데이트하러
센트럴 파크에 갔는데
사람들이 얼마나 많은지
정말 놀랐다.
천천히 걸으며
이런저런 이야기 나누다
지하철 타고 집으로 돌아왔다.
뉴욕에서
우리의 추억을
하나씩 쌓아가고 있다.
2021. 12. 25 토요일 오후
베데스다 분수(Bethesda Fountain)
센트럴 파크 청설모는 플러싱 보다 더 통통하다. 먹을 게 많은가. 하긴 도토리도 센트럴 파크는 크고 플러싱은 작다.
목련꽃 언제 필래?
센트럴 파크 '보 브리지(Bow Bridge)'는 영화에 종종 등장하는 장소다.
노란 개나리꽃이 벌써 피었더라.
센트럴 파크 쉽 메도우 Sheep Meadow