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벽에 깨어나
유자차 마시며
책을 펴고 읽는데
창으로 새벽하늘이 비쳐
밖으로 나갔다.
마법 같은 하늘
그림 같은 하늘
황홀한 하늘
복잡한 일들도
마법처럼
술술 풀리면 좋겠다.
2021. 12. 27 월요일
그림처럼 예쁜 새벽하늘
미래를 꿈꾸며 현재를 살며 '지금 이 순간'을 기록하고 있다. 뉴욕 문화 탐구 중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