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드타운 나의 아지트에서
핫 커피 한 잔 마시고
나도 모르게
센트럴 파크에 갔다..
아름다운 노래를 부르는
겨울나무도
쳐다보며'
아주 오래전
카네기 홀에서
안네 소피 무터 바이올린 공연 본 날
하얀 눈이 펑펑 내린
센트럴 파크에서
산책하던 추억을 떠올렸다.
2022. 1. 4 화요일 오후
미래를 꿈꾸며 현재를 살며 '지금 이 순간'을 기록하고 있다. 뉴욕 문화 탐구 중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