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랜만에 카네기 홀에서 만난
일본 이민자 할머니는
매일 도자기를 구우러 다닌다.
팬데믹 기간에 무얼 하셨냐고 물으니
프랑스와 스페인에 다녀왔다고 하시며
프랑스 여행 사진을 보여주었다.
소박하고 검소하게
사는 부자 할머니는
맨해튼 미드타운에 산다.
2022. 2. 25 금요일
프랑스 여행은
작년 9월-10월 사이
미래를 꿈꾸며 현재를 살며 '지금 이 순간'을 기록하고 있다. 뉴욕 문화 탐구 중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