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자기 굽는 일본 할머니와 떠나는 프랑스 여행

by 김지수




오랜만에 카네기 홀에서 만난

일본 이민자 할머니는

매일 도자기를 구우러 다닌다.

팬데믹 기간에 무얼 하셨냐고 물으니

프랑스와 스페인에 다녀왔다고 하시며

프랑스 여행 사진을 보여주었다.


소박하고 검소하게

사는 부자 할머니는

맨해튼 미드타운에 산다.


2022. 2. 25 금요일




프랑스 여행은

작년 9월-10월 사이













IMG_2955.jpg 프랑스 트레킹 코스
























































IMG_2962.jpg

















IMG_2964.jpg








IMG_2965.jpg




































프랑스 파리


IMG_2970.jpg





























IMG_2974.jpg









keyword
작가의 이전글코로나 유출설..알수록 불안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