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dress: 174 E 82nd St, New York, NY 10028
지난번 할러데이 시즌 보스턴에 사는 딸이 뉴욕에 와서
함께 방문한 레스토랑
맨해튼 부촌 어퍼 이스트 사이드에 위치하고
하얀 눈 내리는 날
맛있는 식사를 하며
행복했던 날
언제 다시 가고 싶고
가격도 생각보다 비싸지 않아서 좋고
추천하고 싶은 레스토랑
딸이 소개한 힙스터 분위기 가득한 곳
역시 젊은 층은 감각이 다르나
2017. 12. 30 점심을 먹고
미래를 꿈꾸며 현재를 살며 '지금 이 순간'을 기록하고 있다. 뉴욕 문화 탐구 중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