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크리스마스 선물>을 집필한 작가 오헨리 단골인
피츠 태번
뉴욕 레스토랑에 비해 가격이 저렴한 편
할러데이 시즌 아들과 함께 오랜만에 찾아갔는데
그날 식사는 솔직히 별로였다.
해물 파스타는 요리사 수습생이 만들었는지
정말 낙제~~~~
벽에는 오헨리 사진이 붙여있고
붉은색 장식이 아주 인상적이었다.
가끔 가는 레스토랑이고
식사는 그날 제외하고 괜찮은 편이었다.
2017. 12. 28
미래를 꿈꾸며 현재를 살며 '지금 이 순간'을 기록하고 있다. 뉴욕 문화 탐구 중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