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생 스트랜드 서점에서 일하다 하늘로 긴 여행을 떠나신 할아버지 Fred Bass
지난 1월 우연히 서점 앞을 지나다 사망 소식을 접하고
많이 슬펐다.
미래를 꿈꾸며 현재를 살며 '지금 이 순간'을 기록하고 있다. 뉴욕 문화 탐구 중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