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그냥에게 물어봐
얼마 전 2025년 11월에 <제5회 제주 영리더스 포럼>에 참여를 했었을 때, 이런 이야기들이 나왔어요. AI시대가 되면서 직업들이 대체될 수 있다는 이야기가 있고, 2025년 현재 기업들은 채용문을 더 줄이고 있기에 취업 준비생들의 경쟁은 치열하다는 이야기였어요. 그날 연사 중 한명으로 참여했던 저에게는 이런 질문을 주시더라고요.
이미준 님은 오랫동안 IT 업계에서 수많은 신입과 팀원들과 협업해오셨죠.
“신입을 뽑지 않는 시대”에, 청년들은 어떤 ‘첫 경험의 기회’를 만들어야 한다고 생각하시나요?
이 때 한 질문에 대한 답변이 PM/PO가 되기 위해서 필요한 경험이나 자격을 묻는 것과 같은 대답이지 않을까 생각을 했었어요.
먼저 현재 상황을 솔직하게 이야기하자면, 채용 시장은 정말 좁아졌어요. 2023년 전후로 스타트업 투자가 줄어들면서 좁아든 취업 시장은 그 뒤에 24~25년사이에는 엄청난 AI 진보를 직간접적으로 경험하면서 점점 채용시장이 줄어들었어요. 하지만 이건 단순히 직업으로 AI로 대체하는 그런 정도의 레벨의 이야기는 아니라고 생각해요. 그저 얼마나 뽑아야 되는지 정확하게 모르기 때문이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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