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y WineofMuse Dec 22. 2022
물엿 25g
설탕 20g
설탕 40g
설탕은 두 그릇으로 나눠두면 편해요,
소금 1g 한 꼬집정도
버터 25g
우유 200 렌지 1분 미지근하게 준비
홍차베이스 30 렌지 30초 미지근하게 준비
재료는 다 준비해서 순서대로 늘어놓아요.
약불로 물엿을 보글보글 달궈요.
올리고당도 무방해요.
물엿 위로 설탕 20g을 부어요.
옆으로 안 가게 물엿 위로만 부어요.
휘휘 젓지 말고 반드시 냄비채 그네 태우듯 흔들어서
설탕을 녹이세요.
다 녹았다 싶으면 소금과 버터를 넣어요.
무염버터를 쓴다면 소금양을 늘려봐요.
얼추 녹으면 우유를 1/3 넣어요.
불은 중 약불
거품이 크게 난다면 불을 줄여요.
설탕 1/3 넣고 수분을 날려요.
휘휘 젓다가 우유 넣고 설탕 넣고 졸입니다.
완성된 졸이는 정도가 100이라면
120까지 더 졸여주고 색이 너무 나지 않게 반드시 중 약불로 유지해요.
홍차가 색이 진하게 나니까 카라멜을 약간 허옇게 유지해야
홍차를 넣었을 때 색이 적당해요.
마지막에 홍차베이스를 넣고 수분을 확 날리고 바로 준비된 틀에 부어요.
점도의 적당함은 감이 필요해요.
너무 묽으면 냉장해도 물컹하고 너무 졸이면 딱딱해요.
종이호일로 네모난 틀을 미리 만들어둬요.
탕탕 쳐서 기포 걱정 없이 냉장고에 2시간 뒀다가 굳기를 보고 네모나게 자르면 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