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쩌다 시작
by
WineofMuse
Apr 8. 2025
우물쭈물 하다가
어쩌다 보니
떠밀리듯
시작하는 게 나쁜 것만은 아닌 것 같아.
누구나 다 힘차게 시작할 순 없는 거 아니겠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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