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CES와 다보스포럼
핑거의 2026년 1윌 타운홀 미팅 주제에 대한 전제 “핑거의 현재 위치(상장 B2B 핀테크·공공/금융 중심·SaaS 전환·AI·블록체인 경험 보유)를 충분히 이해하고 있는 미래 전략 팀원들과 대표와의 토론을 통해 직원들이 생각하고 있는것을 공유하는 자리입니다.
그래서 핑거 미래모임의 성격(전략·기술·비즈니스 연결), 다보스포럼 2026과 CES 2026에서 공통으로 부상한 AI·디지털자산(토큰화·스테이블코인) 이슈를 반영해,
오픈 토론에 적합한 5개 핵심 논의 소주제와 각 주제의 배경 설명을 정리한 안입니다.
“AI가 일하고, 토큰이 이동하며, 스테이블코인이 결제하는 시대에 핑거는 어디에 서야 하는가?
먼 미래 이야기 같나요?
현재 전세계에서 가장 활발하게 진행되고 있는 주제입니다. 미래 모임 팀장들이 이미 하시는 일이시거나. 개인적 관심사 등 평소 가지고 있던 생각 또는 고객들에게 질문 받거나 본부내 검토한 내용 모두 좋습니다. 함께 관련 내용을 대화해 보겠습니다.
관련 내용에 대한 질의와 답변은 회으록 또는 영상으로 시건이 안되신 직원들 모두가 나중에 볼수 있도록 공유하겠습니다.
[질문]
1. AI 에이전트 경제와 금융 인프라
주제 핵심: AI는 고객이 아니라 ‘거래 주체’가 된다
핑거의 기존 고객(은행·공공·기업)은 ‘AI 에이전트가 결제·정산 주체가 되는 구조’를 실제로 받아들일 준비가 되어 있다고 보십니까?
있다면 어느 영역(B2B 정산, 내부 비용처리, 자동 투자 등)부터 현실화될 수 있을까요?
→ 의도: “미래 이야기”가 아니라 핑거 고객 기준에서 가능한 첫 적용 지점을 끌어내기 위함
[질문]
AI 에이전트 금융이 본격화될 경우, 핑거는 ‘AI를 만드는 쪽’과 ‘AI가 쓰는 금융 인프라를 제공하는 쪽’ 중 어디에 서야 현실적일까요?
두 역할을 동시에 가져가기 어렵다면, 무엇을 포기해야 한다고 보십니까?
→ 의도: 핑거의 역할 포지셔닝 선택을 강제하는 질문
2. 스테이블코인은 결제 수단인가, 경제 OS인가
주제 핵심: 스테이블코인은 디지털 금융의 기본값이 되는가
[질문]
핑거의 현재 사업 포트폴리오(SaaS·결제·금융 IT·공공 시스템) 중, 스테이블코인을 ‘기능 추가’가 아니라 ‘기본 구조’로 재설계해야 할 영역은 어디라고 보십니까?
→ 의도: 단순 “연구 과제”가 아닌 사업 재설계 관점 유도
[질문]
KRW 스테이블코인이 현실화될 경우, 핑거는 ‘은행 파트너 의존형’과 ‘플랫폼/핀테크 연합형’ 중 어느 쪽이 더 현실적인 생존 전략이라고 보십니까?
그 선택이 기존 매출 구조에 어떤 영향을 줄까요?
→ 의도: 은행 중심 구조에 대한 내부 인식 점검
3. 토큰화는 상품인가, 시장 구조 변화인가
주제 핵심: STO·RWA는 IT 프로젝트가 아니라 자본시장 구조 변화
[질문]
핑거가 지금까지 수행해 온 블록체인·STO·공공 POC 중, ‘시장 구조 변화’까지 연결되지 못한 이유는 기술 때문이었을까요, 고객 구조 때문이었을까요?
→ 의도: 실패 원인을 기술 핑계로만 돌리지 않게 하기
[질문]
만약 토큰증권·RWA가 24시간 거래·T+0 결제로 간다면, 핑거의 강점은 ‘발행·유통’과 ‘운영·리스크 관리’ 중 어디에 있다고 보십니까?
→ 의도: 핑거가 플랫폼 기업인지, 인프라 기업인지 명확히 드러나게 함
4. 은행 중심 모델 vs 플랫폼 연합 모델
주제 핵심: 은행 단독 경쟁은 끝났는가
[질문]
현재 핑거 매출 구조는 여전히 은행·금융권 비중이 높습니다. 이 구조는 디지털자산·AI 시대에도 유지 가능하다고 보십니까, 아니면 전략적 리스크라고 보십니까?
→ 의도: 기존 성공 모델에 대한 불편한 질문
[질문]
은행이 ‘발행’, 플랫폼이 ‘확산’을 맡는 구조에서 핑거는 어느 쪽의 편에 서야 더 주도권을 가질 수 있을까요?
양쪽 모두의 파트너가 되는 전략은 현실적으로 가능할까요?
→ 의도: “다 한다”는 답을 경계하고 선택을 요구
5. 한국의 위치와 핑거의 선택
주제 핵심: 따라갈 것인가, 설계할 것인가
[질문]
미국·유럽이 이미 24시간 거래·스테이블코인 결제로 가는 상황에서, 한국 금융 시장의 속도를 고려할 때 핑거의 전략은 ‘선행 투자’와 ‘타이밍 대기’ 중 어디가 더 현실적일까요?
→ 의도: 이상론 vs 상장사의 현실 균형
[질문]
향후 3년 안에 핑거가 ‘디지털자산 회사’로 인식되기 위해 반드시 만들어야 할 하나의 상징적 레퍼런스는 무엇이라고 보십니까?
(공공, 금융, 글로벌 중 하나 선택)
→ 의도: 구체적 목표 설정 유도
코디네이터용 마무리 질문 (선택)
오늘 논의한 내용 중, ‘지금 당장 하지 않으면 3년 뒤 따라갈 수 없는 것’은 무엇이라고 보십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