계룡산에 아들과 함께한 회원이 하산길에 힘들다는 아들에게 자신의 등을 내어준다. 분명 아빠의 다리도 천근만든이었을텐데...
아들은 세상에서 가장 포근하고 넓은 아빠의 등에 올라 잠이 들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