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스트리머의 부활

by 심현용

아프리카TV에서 방송 하는 친구들을 BJ라고 부릅니다.

유튜브에서는 크리에이터라고 부릅니다


유스트림에서 라이브 방송 하는 친구들을 유스트리머라고 부르지요

그 유스트리머들을 유스트림 코리아가 국내에 오픈 하면서 도전365방송자키인 제가

유스트림 코리아를 설득해서 기본적으로 유스트림방송 어플을 교육을 하면서

유스트리머 아이디 카드를 만들었지요


그렇게 유트트리머가 100명을 넘어설즈음 유스트림 코리아가 국내에서 철수를 하면서

유스트리머 육성은 막을 내렸습니다


그후 20시간 교육과정을 만들고 도전365 방송자키를 5기까지 배출하고 호서대학교에서 시니어 창업 교육과정으로 1인방송자키 교육을 2회 실시하였습니다


도전365가 저의 브랜드가 되었고

현재 고정방송스튜디오가 만들어졌고 올해는 움직이는 방송국 차량을 꾸미고

1인방송자키들의 활동영역을 넓혀 가고 있습니다


그 유스트리머들을 다시 소집 합니다

그리고 이젠 본격적으로 1인방송문화를 만드는 역활을 하고자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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움직이는 방송국 고정방송스튜디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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