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인방송놀이터를 찾아라
17년만의 외출을 마치고 이제 새로운 마음으로 새 출발을 다짐해 본다
공중파 방송과 미디어 관련 전문가들은 은퇴를 한후 인생 2막으로 영상 크레이터 과정 아카데미 강사로 활동 하거나 프로덕션등을 창업을 하지만 레크와 MC 이벤트분야 직업을 가진 분야 직종은 은퇴를 하면 아직 이렇다할 업종을 찾기가 어려운거 같다
온라인 인터넷 세상에서 신종직업으로 떠오르는 1인방송분야는 레크와 MC 또는 이벤트분야 강사 업종에서 종사 하던 친구들이 은퇴를 하면 인생2막으로 새로운 창업 창직으로 가장 해볼만한 것이 1인방송으로 가장 성공률이 높을것 같은데
그뿐만이 이니라 레크리에이션 지도자들이 무대를 떠나면 여가 관리사 영역을 새로운 직종으로 선택해서 새로운 강의 영역을 만든다면 어떨가 생각 해본다
올바른 "여가"란 일하고 난 나머지 시간을 레크리에이션활동으로 재창조가 아니라 이제는 미래 인생2막을 준비하는 여가관리를 요구하고 있다
16년동안 난 남는여기시간을 온리인 인터넷 세상에서 내가 가장 자신있게 할수 있는것은 1인방송이 가장 자신있을거라는생각에 선택해서 16년 여간 시간을 투자한것이다
한약에 감초는 어떤 한약이 제조 되더라도 감초는 다들어가듯이 어떤직종을 가지고 있던 상관없이 1인방송은 누구나 해야 하는 세상이 될것이다
그 이유는 개인도 이제는 자신만의 브랜드를 만들고 스토리를 만들어서 매체를 통해 알리고 소통하는 소셜미디어 시대를 준비해야 하기 때문이다
다행히 레크지도자와 MC와 강사로 이벤트 활동을 했던 우리분야 친구들에게 1인방송은 인생2막으로 가장 휼륭한 도구로 활용될수 있을것이다
이를 위해 17년만의 외출을 통해 한동안 관계를 끊었던 지도자들을 만나고 그들과 1인방송이야기를 해보는 시간을 가지면서 반응을 체크해 보았는데 아직은 현역생활들을 하고 있어서인지 그닥 큰 관심은 없는듯 하다
허기사 나와 함께 활동 했던 식구들과 내가 동안 경험하고 앞으로 다가올 미래 인생2막을 이야기 해주고 준비들을 해주고 싶지만 부른다고 올 친구들도 이젠 아닌듯 하고
아마도 가까운시일에 오픈 공개강좌를 한다고 해도 관심가지고 올 후배들도 그리 많지 않을듯 하지만 한번은 시간을 만들어 볼 생각이다
레크리에이션을 배울때도 이벤트를배울때도 항시 정통을 추구했고 제대로 배우고 제대로 이해하고 깊이 있는 지도자가 되려고 노력했고 함께 했던 식구들에게도 그점을 강조했었다
생각 같아서는 강제로라도 호출도 하고 모이라고 해서 그간의 근황도 들어보고 멘토역활을해주고 싶지만 이젠 그것마져도 괜스리 불편하게 하는것 같아서 감히 생각을 못하고 있다
더욱이 아직 현역으로 왕성한 활동을 하고 있는 친구들인데 건들지 말자
미래 핵심가치를 찾아서 더욱더 열심히 가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