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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출
나이가 들어서 외출이라도 하려면 이것저것 자질구레하게 챙겨야 할 것들이 많아진다. 그래서 자그마한 손가방이 필요하게 된다. 손수건, 휴지, 이쑤시개, 그리고 개인알약, 주전부리... 이것저것 챙겨서 외출을 해도 실상은 쓰임새가 거의 없다시피 하는 물건들이 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작은 가방 빼곡히 챙겨서 집 밖을 나서는 것은 노년의 불안감을 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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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ar 26. 20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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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동원
불친절한 화장실
매주 일요일, 재활병동에서 외출을 나갈 수 있다. 이 외출은 단조로운 병원 생활 속에서 숨통을 틔우는 소중한 시간이다. 하지만 나는 매번 기저귀를 두 겹씩 착용한 채 병원을 나선다. 외출은 자유이지만, 외출지의 환경은 그렇지 않기 때문이다. 내가 방문하는 대부분의 식당이나 카페에는 1층에 화장실이 없다. 계단을 오르내리는 일이 누군가에게는 일상일지 몰라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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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ar 24. 2025
by
악센트 강윤석 작가
오늘도
너를
다육이를 키우면서 복잡한 마음과 생각들이 차분해지는 것 같아서 즐겁고 좋다. 농사짓는 아낙처럼 얼굴색이 구릿빛이다. 하얀 얼굴색을 지워버린 것 같다. 하지만 비타민D를 얻었다. 눈은 글쎄? 그래서 항상 모자를 쓴다. 뜨거운 날이면 마당에서 양산을 쓴다. 뜨거운데 굳이 왜? 해가 저무는 그새를 못 참는다. 큰 병에 걸렸다. 외출하는 날은 육이 들이 보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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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ar 12. 20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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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월야
생후 180일, 인생 6개월차, 무지출챌린지
아이를 데리고 외출하려고 이것저것 준비하면서 부지런히 움직였는데, 아이가 잔다. 입힌 옷 그대로 그냥 침대에 눕혔다. 깨면 밥 먹이고 데리고 나가던가 해야겠다. 지난 이틀동안 무지출챌린지를 했다. 쭉 지내보니 돈을 전혀 안 쓰고 하루를 보내는게, 이게 별거 아닌 것 같으면서도 생각보다 힘들다. 외출을 거의 매일 하는데 밖에 돌아다니면서 돈을 쓰지 않는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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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ar 11. 20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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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나순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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