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스트리아와인 #쉴프바인 #그뤼너펠트리너 #벨쉬리슬링 #블라우프랭키쉬
이성과 감성의 경계에 살고 있는 와인이분당 입니다. 브런치 첫 번째 이야기로 부르고뉴 와인 여행 이야기를 쓰고 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