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나간 끼니는 돌아오지 않는다.
"요즘 우리 너무 잘 먹는 거 아니야? 하루에 한 끼만 잘 먹어야 하는데."
"아니. 다 잘 챙겨 먹어야지. 오늘도 귀한 하루니까."
엄마 말이 맞다.
오늘 지나간 한 끼는 다시 돌아오지 않으니까. 잘 먹을 수 있을 때 잘 먹어 둬야 한다.
오늘도 맛있게 잘 먹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