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거진 소풍 버스

짝궁과 이렇게_일상 드로잉

소풍버스

by 정달샘 wisefullmoon

새로 들어간 회사도 역시나 만만치 않게 힘들지만 나의 짝궁이 있어 이렇게 또 행복한 시간을 갖는다.

지금 내가 누리고 있는 모든 것들에 감사하고 또 감사하다.


요즘 부쩍 느낀다.

감사함을 느끼며 사는 것이 진정 지혜로운 삶이 라는 것을...


오늘 하루도 모두에게 감사한 하루가 되길^^

keyword
매거진의 이전글그렇게 물결처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