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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풍 버스
짝궁과 이렇게_일상 드로잉
소풍버스
by
정달샘 wisefullmoon
May 15. 2022
새로 들어간 회사도 역시나 만만치 않게 힘들지만 나의 짝궁이 있어 이렇게 또 행복한 시간을 갖는다.
지금 내가 누리고 있는 모든 것들에 감사하고 또 감사하다.
요즘 부쩍 느낀다.
감사함을 느끼며 사는 것이 진정 지혜로운 삶이 라는 것을...
오늘 하루도 모두에게 감사한 하루가 되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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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달샘 wisefullmo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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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계사
모두가 풍요로운 삶을 살기를 바라는 평범하지만 비범한 20년차 워킹맘. 행복을 그리는 작가. 희망&용기를 전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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