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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풍 버스
결국은 지나가_일상 드로잉
by
정달샘 wisefullmoon
Apr 23. 20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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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순간에는 왜 그리도 고통스럽고 힘든지...
우리 모두는 안다.
결국 모든 시련과 고통은 흘러가는 강물처럼 지나간다는 것을.
흐르는 물처럼 by 정달샘 water color
결국은 지나가게 되어있고 내 인생 전체를 봤을 때 아무것도 아닌 것들도 많았다는 것을 우리는 안다.
그저 그 과정에서 우리는 우리의 선택에 따라 그 시기를 어떻게 대응하느냐에 따라
더 성장하거나
그 자리에 있거나.. 아예 바닥으로 자신을 내 몰거나 한다.
모두가 이 시간을 현명하게 보내리라 믿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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드로잉
시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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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달샘 wisefullmo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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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두가 풍요로운 삶을 살기를 바라는 평범하지만 비범한 20년차 워킹맘. 행복을 그리는 작가. 희망&용기를 전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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