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거진 소풍 버스

결국은 지나가_일상 드로잉

by 정달샘 wisefullmoon

이 순간에는 왜 그리도 고통스럽고 힘든지...


우리 모두는 안다.

결국 모든 시련과 고통은 흘러가는 강물처럼 지나간다는 것을.


흐르는 물처럼 by 정달샘 water color


결국은 지나가게 되어있고 내 인생 전체를 봤을 때 아무것도 아닌 것들도 많았다는 것을 우리는 안다.


그저 그 과정에서 우리는 우리의 선택에 따라 그 시기를 어떻게 대응하느냐에 따라 더 성장하거나 그 자리에 있거나.. 아예 바닥으로 자신을 내 몰거나 한다.


모두가 이 시간을 현명하게 보내리라 믿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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