브런치의 글쓰기 강요

by 어느 이른 아침

아침에 장기 미접속으로 휴면계정으로 전환한다는 경고를 받았다.

브런치의 noreply로부터의 메일이었다.


그럴리가?

원치않게 딱딱한 법관련 글을 몇 편 올렸다.

네이버 블로그에 법에 관한 글을, 브런치에 일상의 소소한 이야기를 구별해서 올리려던 계획은 무응답씨의 메일 한 방에 이렇게 무너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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