변화
지금 순간이 시작했습니다.
지금 이 순간이 끝났습니다.
지금 순간이 찰나와 함께 바로 사라졌습니다.
찰나 찰나 발생하고 변하며 함께 했던
환경의 자연도, 시간도, 공간도, 사람도
나타남과 함께 영원히 사라졌습니다.
지금 순간에 일어났다 사라진 그대로가
다시 올 거라는 생각은 생각일 뿐입니다.
동시적 중첩된 공존은 그 순간뿐이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