삶과 수행
행복 추구를 위해
감각적 욕망의 쾌락을 좇는 것은
감춰진 괴로움을 보지 못한 것이다.
좋아함의 이별과, 채우지 못함은 괴로움을 낳는다.
극단적인 고행을 수행하는 것은
자기 몸과 마음을 학대하는 일이다.
무지로 인한 싫어함의 고통을 안고 사는 행위이다.
삶의 양 극단적인 집착 행위는 괴로움을 발생시킨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