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엇이 나인가? 누가 나인가? (2)

나는 무엇(누구)인가? 고유 근원의 고요와 침묵

by Onlyness 깬 내면

맹탕, 멍텅구리 같은...

늘 묵묵히 침묵의 바탕에서 멍청한 듯~


생각 감정 함정에 빠진 환영의 시간

본래 자신도 모르고 살아온 세월


육신이라는 물질에 휩싸여 바깥 세상만 알고

미지가 되어버린 안쪽 세상을 잃어버린 현존


어쩌란 말인가? 알았음에도 불구하고

딱히 잘 변하지 않는, 세상을 향한 관성적인 마음


그나마 다행인 것은

꿈속의 꿈에서 깰 수 있게 되었다는 거라네!


순수 자각의 통찰이란 이런 겐가...

물질, 비물질, 다우주, 다차원, 일원성 통합적 체험적 근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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