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는 무엇(누구)인가? 고유 근원의 고요와 침묵
맹탕, 멍텅구리 같은...
늘 묵묵히 침묵의 바탕에서 멍청한 듯~
생각 감정 함정에 빠진 환영의 시간
본래 자신도 모르고 살아온 세월
육신이라는 물질에 휩싸여 바깥 세상만 알고
미지가 되어버린 안쪽 세상을 잃어버린 현존
어쩌란 말인가? 알았음에도 불구하고
딱히 잘 변하지 않는, 세상을 향한 관성적인 마음
그나마 다행인 것은
꿈속의 꿈에서 깰 수 있게 되었다는 거라네!
순수 자각의 통찰이란 이런 겐가...
물질, 비물질, 다우주, 다차원, 일원성 통합적 체험적 근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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