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식 성장 -머리와 마음이 따로국밥일 때?

삶과 나

by Onlyness 깬 내면


머리로 알긴 알아도

일이나 사람과 관계되면

마음이 따라주지 않는 경우가 있다.

이럴 때는 연습이 필요하다.


왜냐하면 익숙해지지 않은

생각과 감정 그리고 몸의 습관은

이전 패턴이 바로 튀어나오기 때문이다.


예를 들어 스포츠 운동선수처럼

어떤 방식으로 하면 더 효율적으로

공략할 수 있다는 걸 알면서도

연습이 되어있지 않으면 생각과 달리

몸이 따라주지 않는 것처럼 말이다.


하지만 꾸준한 연습을 통해

동일한 상황에 직면하게 되면

바로 무의식적으로 대응이 하기 때문에

아는 것은 꾸준한 반복 학습을 해야 한다.


머리로만 아는 것도 중요하지만

배운 것을 실생활에 활용하기 위해서는

쉽지 않으므로 새로운 습관이 필요하다.


반복해서 자율신경이 연계 노출시켜

활용해야 쓸모 있게 될 수 있다.

또한 이때 반복 경험을 통해서

새롭게 알게 되는 것들도 있기에 유용하다


의식적 메타인지로 조절해

따로국밥이 하나의 국밥으로 되었을 때

자연스럽게 행동시킬 수 있다.

다만, 잘못된 정보로 습관화가 되면

되돌리기 어려우므로 신체든 마음이든

올바른 기준을 둘 필요가 있다.


아는 것과 행하는 것의 차이를 줄이려면

말이든 생각이든 감정 조절과 행동이든

적용해 보고 도움이 되는지 판단해야 한다.

반복적으로 습관화하기 전

장기적으로 필요한 습관인지

의식적 판단 능력 또한

배움의 습관을 통해

본질을 보는 지혜도 중요하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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