걱정(마음)으로부터 자유 -생활 깨달음~

삶과 자유 - 걱정은 알림이~(네프콘 공유됨

by Onlyness 깬 내면


걱정할 만한 게 없거나, 없어져서

편안한 건 누구나 그럴 수 있다.


걱정


그럼에도 불구하고

어떤 걱정거리 상황에서도

자유로워질 수 있는 방법은

걱정할 만한 게 본디 없음을 알면

괜한 걱정 문제로부터 안도하고

편안해져 자유로워질 수 있다.


걱정으로부터 자유는

마음으로 편안해지려는 것보다

마음에서 자유로워져야 한다.


◎ ◎ ◎


인류는 삶을 유지하기 위해

생존형으로 진화되었다.


인류의 진화는 업그레이드되어

이전보다 편리하기도 하지만

환경이나 상황에 따라

그렇지 못한 경우도 있다.


쉽게 바꿀 수 없는 진화된 상태는

급격히 변화하는 환경에서는

더욱더 어렵게 되기도 한다.


그중에 하나는 원시시대 위험

무의식 정보의 불안 걱정이다.

불안은 생각을 만들고

생각이 심하면 감정을 동반한다.


이러한 불안으로 인한 걱정일 경우

다시 한번 돌려

생각해 볼 필요가 있다.

방법으로는 걱정보다 정보성

신호로 보는 것이다.


의식적으로 생각을 관해서

걱정이 정말 필요한 건지 본다.


무엇 때문에 걱정이 올라온 건지

생각해 보고, 반드시 해야 할 일인지

또는 무시하고 넘어가도 될 일인지

판단해 보는 연습이다.


그에 따라 몇 가지로 나누어 불 수 있다.

아래 방법을 행함으로써 걱정을 줄이거나

없앨 수 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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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하 생략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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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환될 예정입니다. 죄송합니다!


불편하시더라도 이해와 관심 바라며

편안하고 자유로운 나날 보내세요.

고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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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hain-g8e0ade9f4_640.png 깨달음과 자유


첫째,

하지 않아, 손해가 난다면 한다.

둘째,

손해가 나더라도 하기 싫다면

욕을 먹거나, 손실을 감수한다.

셋째,

할 수 없다면, 할 수 없음을

마음에게 인지시키고 수용한다.

넷째,

시간을 두고 방법을 찾거나

도움을 받아 해결한다.

다섯째,

문제가 될 것 같으면 하지 않는다.


* * *

여섯째,

걱정은 알림이 친구로 여긴다.


필요에 따라 그냥 해도 되는데,

무의식적 감정은

굳이 걱정으로 만들어 강제로

움직이게 끔 하기도 한다. 그러나,

지나칠 때는 오히려 걱정이 잠식해

온 뭄을 마비시켜 아무것도

하기 싫을 정도가 되기도 한다.


이런 걱정은 괴로움을 낳기 때문에

심리적으로 고통스러운 상태다.

다시 말해 행복하지 못한 상태로써

지나친 걱정은 마음도 괴롭지만

소화가 안 되는 것처럼 몸까지

괴롭게 만들 수 있다.


그러므로, 걱정과 불안이 찾아오면

알림이 신호로써 감지하고

할 수 있는 것이라면 해버려

걱정거리를 없애 버리거나

할 수 없으면 어쩔 수 없으니

걱정할 일이 아니라는 것을 상기시켜

암시를 해주어야 한다.


또한 할 수 있음에도 하기 싫으면

그 결과를 온전히 받겠다는 마음을

세우면 마음이 놓이기도 한다.


때로는 습관적으로 뭔가 하지 않으면

걱정되고 불안해지는 경우도 있다.

이럴 때도 잘 알아차려 괜찮다고

마음 편하게 쉬는 연습을 해야

잘못된 습관에서 벗어날 수 있다.


"아이고 잘못된 마음 정보에 속을 뻔했네."


걱정 그림자를 알아차리는 힘을 길러

통찰의 빛으로 밝혀 녹여 보자.

이러한 마음 알아차림은 시간이 갈수록

몰랐던 또 다른 새로운 자각이 있게 되어

보다 나은 삶으로 변화시킬 수 있는

기회가 된다. 기회를 잘 포착해

아이러니하고 당황스럽지만

나를 괴롭히는 <나>의 생각/감정의

잘못된 습관과 관념으로부터

편안하게 자유를 누려 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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