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전 찾아 삼만리 - 깨달음의 길
삼장법사/손오공/사오정/저팔계 경전 찾아 서역으로
궁극의 깨달음을 향한 여정이 시작되었는디~~~
"아 성질나, 다 부숴 버리겠어~~ 캬아아 후아~"
오공의 천방지축 더러운 성질머리의 화(嗔)를 다스리는 여행
"아유, 맛있겠셔~ 꿀꺽~, 우와 너무 이쁘샴~ ㅍㅎㅎ"
팔계의 욕심쟁이, 욕망(貪)의 마음을 내려놓는 과정...
"동문서답은 어디에 있는 거야오??"
오정의 무지(痴)를 깨우쳐 말귀를 알아듣게 해 주고..
"착하게 살아야 하느니라...
오정아? 마귀에게 내 다리 한쪽이라도... 쿨럭 <~"
당삼장 내면의 눈을 떠 지혜롭게 하는 여정과 길~
내 맘대로 세상,
먹고 마시고 즐기고 스스로 괴롭히는 자신과~
요괴들의 잘못된 관념과 습관을 바꿔주는 길~
생/노/병/사 삶의 괴로움, 걱정, 두려움은
서역(내면)으로 향하는 길에서 첩첩산중 너머로
푸르른 들판은, 환영처럼 사라지는 깨달음의 길~
고난과 시련 너머,
나(無我)를 알면 지혜의 눈을 뜨게 하고~~
마음을 깨우는 공부와 알아차림의 수행과 여정에서~
경전은 근원의 내면 깊숙이 아카식 레코드와 함께
반짝반짝 기다리고 있네~
경전을 펼치는 순간 1,000년의 깊은 어둠은
순식간에 빛의 밝음으로 빛나리~~~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