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
말없이 붉은
꽃잎이 살며시 올라간다
창가 햇살처럼
얼굴은 빛이 났고
아무 일 없는 듯
마음의 문이 열린다
미소가 지나간 자리엔
핑크빛 고요가 물들었다
배움/경험을 좋아하며 명상 心身 수행 내면 깨달음 이야기와, 상상 나래 펼쳐 만든 별개의 글을 두런두런 공유하는 나그네입니다 해당 내용 구분헤 참고 하시길 바랍니다. 서로사랑우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