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소
시
by
Onlyness 깬 내면
Jan 26. 2026
말없이 붉은
꽃잎이 살며시 올라간다
창가 햇살처럼
얼굴은 빛이 났고
아무 일 없는 듯
마음의 문이 열린다
미소가 지나간 자리엔
핑크빛 고요가
물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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