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0의 사고가 아닌 gpt적 사고가 생겨버리지 않을까?
세상엔 chatgpt 덕분에
생각을 덜해도 되고,
노력을 덜해도 되는 도구가 생겨
사람들의 생각이 변하였다.
모른 것 이 있다면 다 Chatgpt에 물어보고,
아는 것도 정리가 필요하면 Chatgpt에게 도움을
최근에 화제가 되었던 지브리화 그림도 모두 Chatgpt에 요청하여 받아낸다.
과연 좋은 상황일까....
초등학생도 이런 질문을 한다고 한다.
"선생님, 모르는 것이 있다면 gpt가 다 알려주는데 왜 저희는 공부해야 하나요...?"
이런 질문을 받은 선생님은 스레드앱에 올렸고,
어떻게 대답을 해야 좋은 답변이 될 수 있을지 고민된다고 했던 것을 봤다.
여러 상황을 접하며 나는 이런 생각이 들었다.
ChatGPT라는 아주 거대한 기술이 나온 상태에서
배제하고 갈 수는 없으며,
그것을 활용하여 어떻게 인류가 발전해 나갈 것인지가 가장 중요한 부분인 것 같다.
예를 들면 리사이클링에 대한 마케팅에 대한 생각이 나지 않는다고 했을 때
Chatgpt에게 물어보고 좀 더 마케팅 아이디어를 얻고, 좀 더 깊게 들어가서
정보를 얻고 싶다면 gpt에게 좀 더 디테일하게 물어보는 것이다.
여기서 또 중요한 점은 이렇게 되면 감정도 없고, 신속 정확한 gpt를 쓰지 사람을 왜 쓰냐고 할 수 있다.
그렇게 말한 다면 이렇게 말할 수 있다고 생각한다.
"나는 인간대 인간으로 대해야 하는 직업은 gpt가 그 감정 까지는 따라올 수 없다고 생각한다."
사회복지 쪽으로 보아 노인 복지와 아이들 복지는 인공지능이 대체할 수 없다는 생각을 많이 한다. 아무리 따뜻한 ai라고 하지만 사람의 감성을 따라가지는 못한다.
그리고 chatgpt가 나오면서 여러 많은 직업이 생길 것이다.
chatgpt > 프롬프트 엔지니어 (gpt에게 질문을 하고 질문을 통해 정확하고 신속한 정보를 얻어 고객에게 전달해 주는 직업) 혹은 인공지능 고치는 직업 / 인공지능 의사 / 인공지능 관리자 등등의 직업 말이다.
그렇기에 chatgpt는 세상을 지배하지는 못한다.
나는 대신 세상에게 일정한 정도의 편리함을 선물해 줄 수는 있다고 생각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