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고통이 끝은 아니니까

희망을 갖고 살자

by 소소한빛

요즘 하루하루가 참 힘들다. 직장에서는 정치질과 눈치 보기가 너무 심하고, 마음은 늘 무겁다. 돈 걱정에 스트레스가 쌓여도, 어쩔 수 없이 버텨야만 하는 현실에 지친다.


하지만 그럴 때마다 나는 ‘이 고통이 영원하지 않다’는 사실을 떠올린다. 하나님께서 내게 힘을 주시고, 인도하실 거라는 믿음이 나를 붙잡는다. 성경에도 “내가 네게 명령한 것이 아니냐? 강하고 담대하라 두려워하지 말며 놀라지 말라 네가 어디로 가든지 네 하나님 여호와가 너와 함께 하느니라”(여호수아 1:9)라고 하셨다.


내 꿈은 콘텐츠 크리에이터가 되는 것이다. 누군가에게 위로가 되고, 나만의 이야기를 나누며 세상과 소통하는 사람이 되고 싶다. 지금은 현실 때문에 그 꿈을 크게 펼치기 어렵지만, 언젠가는 내가 좋아하는 일을 하며 진정한 행복을 느끼는 날이 올 거라 믿는다.


지금은 힘들고 지치지만, 내가 진짜 하고 싶은 일을 하며 살 날이 올 것이다. 그날을 위해 오늘도 조금씩 나를 다독이고, 나만의 무기를 만들어가자.


나는 아직 바쁘고, AI가 많은 일을 대체하는 시대에 살고 있어서 불안하지만, 너무 서두르지 말자. 지금은 생계를 위해 직장에 충실하면서, 조금씩 내가 좋아하는 콘텐츠 제작도 배워보자. 내 마음속 열정을 조금씩 키우는 중이다.


그리고 매일매일 나를 위한 작은 선물, 소확행을 잊지 말자. 좋아하는 노래를 들으며 스트레칭을 하고, 잠깐 산책하며 생각을 정리하고, 가족들과 함께 웃고 즐기며 소중한 추억을 만들자.


나를 위한 운동도 꼭 하자. 몸과 마음은 연결되어 있으니, 조금씩 움직이면서 건강도 챙기고 스트레스도 푸는 거다. 가족과 함께 보내는 시간은 무엇보다 소중하다. 그 시간을 통해 힘을 얻고, 다시 일어설 힘을 얻는다.


‘내가 좋아하는 일을 하며 사는 삶’을 꿈꾸는 마음을 잃지 않는 게 가장 중요하다. 그 마음을 붙잡고 오늘도 한 걸음씩 걸어가자.


“너는 마음을 다하여 여호와를 신뢰하고 네 명철을 의지하지 말라 너는 범사에 그를 인정하라 그리하면 네 길을 지도하시리라”(잠언 3:5-6).


하나님께서 내 길을 인도하시고, 내 삶을 평안으로 채우실 것을 믿으며, 이 고통이 끝나고 희망으로 가득 찬 날들이 올 것을 기대한다.


오늘도 나를 위해, 그리고 가족을 위해 힘내자. 이 고통은 끝이 아니다. 희망을 품고, 지금 이 순간부터 행복을 찾아가자.

매거진의 이전글조용하지만 깊은 삶을 살고 싶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