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2. 더 해빙

by Norah

더 해빙 - 이서윤, 홍주연



시간의 개념은 없고 과거 현재 미래는 공존한다. 현재라는 모습은 과거에도 영향을 주기에 내가 그렇게 행동을 했던 것이고 미래 역시 지금의 내 생각과 행동을 보면 예측이 가능하다. 모든 일은 나의 사념과 느낌에서 발생된다. 내가 원하는 미래를 위해서는 지금 미리 미래에 가 있으라. 이것을 잘 아는 사람만이 성공을 하고 부자가 된다.


이 작가가 개명하기 전인 이정일로 활동했을 때 쓴 오래된 비밀을 인상깊게 읽은 적이 있어 한 번 봐야지 해놓고 때를 놓치다가 이제서야 읽었다. 대대적으로 홍보를 했는지 사실 예전부터 너무 많은 곳에서 이 책을 소개해댄 덕에 내용을 다 알아버려서 미뤄진 것인지도 모른다. 아무튼 작가를 오글거리게 우상화? 브랜딩? 하는 듯한 부분만 빼면 충분히 일리있고 납득은 간다.




<좋은 문구 발췌>



지금 하고 싶은 걸 참을 필요가 없어요. 마시멜로는 하루에 하나가 아니니까요.


간절히 원하는 마음은 결핍에 집중하는 거예요.


공짜를 원하는 사람이 부자가 되는 일은 없답니다.


매트릭스에서 이런 말이 나오죠. 나는 네 마음을 자유롭게 해줄 것이다. 하지만 나는 그곳으로 가는 문까지만 보여줄 수 있다. 그 문을 통과해야 하는 것은 바로 너 자신이다.


길을 아는 것과 길을 걷는 것은 다르다 - 매트릭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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