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7. 인문의 숲에서 경영을 만나다

by Norah

인문의 숲에서 경영을 만나다 - 정진홍


21세기는 3F의 시대라고 한다. Female, Fiction, Feeling. 딱딱하고 기계적인 삶을 떠나 감성적이고 따뜻하게 살아가는 것이 이 시대의 트렌드가 된 듯하다. 인문학이 계속 주목 받고 주목 받아야 하는 이유는 여기에 있다.



<좋은 문구 발췌>


힘으로 지키는 자는 홀로 영웅이 되고 위엄으로 지키는 자는 한 나라를 지킬 수 있지만 덕으로 지키는 자는 천하를 세울 수 있다.


덕이 재주를 이긴다.

한 가지 일에 부지런하지 않으면 온 천하에 근심을 끼치게 되고 한 순간을 부지런하지 않으면 천대 만대에 우환을 남기게 된다.


인재를 찾는 것이 제왕의 제일가는 고충.


사실 좋은 것과 위대한 것과는 정반대에 서 있다.

신기미하여 국궁진력하라 위군난이니 견인불발하라 대공지정하여 협화만방하라.

마음속에 잡념들을 제거하고 스스로를 단속하면서 몸을 굽혀 온힘을 다하라.

군주가 되는 일은 지극히 어려우니 굳게 참고 견디어 흔들리지 말라.
공평하고 지극히 바른 가운데 온 세상을 평화롭게 하라.


리더는 고정관념의 교실에서 뛰쳐나와 생각의 고인 물이 아니라 생각의 흐르는 물에 몸을 적시고 그것을 마셔야 한다는 것이다.


레오나르도 다빈치의 창의적 사고법 7가지 - 호기심, 실험정신, 오감, 낯섦, 전뇌사고, 양손쓰기, 연관사고


드림 소사이어티에서는 이야기를 만드는 능력이 곧 성공의 능력이다.


모든 성공한 제품은 이야기를 담고 있다.


사람들은 흔히 원주민들을 일컬어 미개인이라고 비하하여 말하지만 미개하다는 것은 선진과 후진이 가늠되어 있지 않다는 것이다. 부정적이고 나쁜 것은 아니다.


20세기의 가장 흥미로운 과학적 발견은 비록 아직 불완전한 상태지만 마음의 본성에 대한 발견이다.


아무리 본바탕이 좋아도 집중과 몰입이 없으면 성숙한 지능으로 발전하지 못한다. 또 단순한 행복을 떠나 깊이 빠지는 몰입이 있을 때 우리 삶도 풍요로워진다. 또 우리 마음은 몰입을 통해서만이 힘을 얻을 수 있다.


사람은 주로 말로써 상대방을 유혹한다. 유혹이란 단어에서 꾈 유자가 말씀 언자에 빼어날 수자를 합친 것이라는 사실만 봐도 알 수 있다.


매너란 상대에게 보여지고 기대되는 나를 규격화하는 행동 양식이다.


리더는 자신의 삶을 단순화시킬 줄 알아야 한다. 이것이 바로 아이젠하워 리더십의 정수다.


리더십이란 성실하고 고결한 성품 그 자체다. 리더십이란 잘못된 모든 것에 대한 책임은 자신이 지고 잘된 것에 대한 모든 공로는 부하에게 돌릴 줄 아는 것이다 (아이젠하워 장군)


고 이병철 회장의 말을 잠시 보자. 사람은 능력 하나만으로는 절대 성공할 수 없다 운을 잘 타고나야 한다. 때를 잘 만나고 사람을 잘 만나야 한다. 그러나 그보다 더 중요한 것은 운이 다가오기를 기다리는 일종의 둔한 맛과 운이 트일 때까지 버텨낼 수 있는 끈기 즉 근성이다.


삶의 기회는 과감히 도전하는 자에게 미소를 짓는 법이다.


1대29대300의 법칙 - 한 번의 대형 사고가 발생했다면 이미 그 전에 유사항 29번의 경미한 사고가 있게 마련이고 그 주변에 또다시 300번 이상의 징후가 나타난 바 있다는 내용으로 현재는 하인리히 법칙이라고 불린다.


역사는 포폄이다. 포폄이란 포상과 폄하 즉 옳고 그름 착하고 악함을 판단하는 기준을 뜻한다.

리더는 원칙은 분명하되 누구나 들어왔다 나갈 수 있도록 빗장을 열어둘 필요가 있다.

매거진의 이전글56. 두뇌혁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