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8. 반 고흐, 영혼의 편지

by Norah

반 고흐, 영혼의 편지 - 빈센트 반 고흐


독은 잘 사용하면 사람을 살리지만 그렇지 않으면 사람을 죽인다. 인간의 고통은 독과 같다. 고통은 행복을 갖게 해주거나 인생을 포기하게 만든다.





<좋은 문구 발췌>



우리가 살아가야 할 이유를 알게 되고 자신이 무의미하고 소모적인 존재가 아니라 무언가 도움이 될 수도 있는 존재임을 깨닫게 되는 것은 다른 사람들과 더불어 살아가면서 사랑을 느낄 때인 것 같다.


그런 고독이 너를 일에 몰두하게 하고 네 생각 전부를 차지하면서 꿈꾸고 생각에 잠기게 할 것이다.


어쩌면 네 영혼 안에도 거대한 불길이 치솟고 있는지도 모르지. 그러나 누구도 그 불을 쬐러 오지는 않을 것이다. 지나치는 사람들이 볼 수 있는 것이라곤 굴뚝에서 나오는 가녀린 연기뿐이거든. 그러니 그냥 가버릴 수 밖에.


난 정말이지 후회할 시간 따윈 없다.


봄이 되면 종달새는 울지 않을 수 없다.


인생은 너무 짧고 특히 모든 것에 용감히 맞설 수 있을 만큼 강한 힘을 유지할 수 있는 건 몇 년 되지 않는다.


불안한 마음일 때면 매사를 더 나쁘게 해석하게 되는 것 같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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