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로 살아가는 기쁨 - 아니타 무르자니
사람은 누구나 타고난 고유한 성질을 가지고 있지만 세상의 이목에 신경쓰고 가식의 굴레에 덮혀 자신을 감추며 살아가기에 급급하다. 우리는 나로 살지 않을 때 아프고 힘들고 괴로워한다. 죽음의 문턱에 다다랐을 때 한 점 후회없기란 어렵겠지만 그러기 위해서는 자신을 받아들이고 다독이고 더 나은 나를 위해 성찰하고 발전하려고 노력해야한다. 그것이 자기 인생에 대한 예의이자 올바른 주인으로서의 역할일 것이다. 케케묵은 고정관념에서 벗어나 진정한 나를 발견하고 사랑하고 자유를 부여하는 책.
<좋은 문구 발췌>
죽어서야 삶에서 중요한 것은 웃고 사랑하고 내 안의 빛을 환하게 밝히는 것임을 배웠다.
천국이란 하나의 상태이지 장소가 아님을.
나 자신을 조건없이 사랑하기, 그리고 나 자신으로 살기, 나의 빛을 최대한 밝히기.
누군가가 어떤 방식으로든 당신을 깎아내리면 그 사람 자신이 고통스럽고 혼란스러워서 그러는 것임을 알자.
자신을 사랑하지 않을 때 우리는 우리를 통해 드러나는 신성을 부인하는 거야.
조건없는 사랑이 어떤 감정이 아니라 존재의 상태라는 것도 알게 되었습니다.
인생에서 소중히 여기는 것이 서로 다르다면 그 관계를 끊을 정도로 자신을 사랑할 필요가 있습니다. 다만 이때 분노하거나 억울해할 것은 없습니다.
이기심없이 진심으로 베풀 때는 상대에게 아무것도 기대하지 않는 법이다.
모든 집착은, 심지어 그게 건강에 대한 집착이라해도 건강에 해롭다.
에고가 있기 때문에 우리는 자신의 정체성을 갖고 개체성을 느낄 수 있어요.
비이원성 상태의 우리는 순수한 의식만 갖습니다.
하나임의 상태, 그 보편의 상태에서 방출되는 것은 조건없는 사랑뿐입니다.
저는 잘잘못을 따지고 싶지는 않아요. 그래봐야 해결되는 것은 아무것도 없으니까요.
누군가를 실망시킬까봐 두려워하는 것은 진정한 다신을 잃어버리는 첩경이다. 진정한 자신을 허락하기보다 다른 사람의 기대에 부응하려고 하기 때문이다.
중요한 것은 긍정적으로 사는 것이 아니라 나 자신으로 사는 것임을 깨달았다.
삶에서 중요한 것은 진정한 자기 자신이 되도록 스스로를 허락해 주는 것뿐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