넌 어디가서든 잘할 거야,
나에게 보내는 편지
만남이 있으면 헤어짐이 있는 법
각자의 자리에서 최선을 다하면
좋은 소식이 들리더라.
이제 '나'라는 인생에 집중하고 싶어
다른 사람이 어떻게 생각하든
내 인생의 주인공은 바로 '나'니까.
결정도 책임도 다 내가 지는 거니까
꿈이 많고 하고 싶은 것도 많은 나인데
여러 경험을 하며 내 길을 찾고 싶어.
이제는 그럴 때가 온 것 같아
나만의 색깔을 찾을래
그동안 잘해왔잖아
힘들어도 꿋꿋이 버텨왔잖아
그러니 넌 잘할 수 있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