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랜만에 글을 써본다.
2022년에 [ 나는 라디오 PD다 ] 시리즈를 완결하고 간만에 브런치의 장을 켜본다.
꽤 적지 않은 시간동안 가진 하나의 결심을 실현해보려고 한다.
바로, 이직을 해보겠다는 것
먼저, 뭐 부터 해야하나라고 생각을 해보았더니
토익 영어점수를 올려야 겠다.
앞으로 매주 월요일, 이 공간에서 이직을 위한 우탕탕탕 이야기를
사부작 사부작 기록해보려고 한다.
생각말고 일단 시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