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는 어디에나 존재할 수 있다, 메타버스

2517 안하윤

by 세모과

어디로든 갈 수 있어. 메타버스라면!

여러분은 메타버스를 아시나요? 메타[mata]로 ‘초월’을 나타내고, 버스[universe]로 ‘현실 세계’를 나타냅니다. 한 마디로 ‘현실을 초월한 공간’이라고 할 수 있죠. 하지만 이런 식으로 메타버스가 알려진다면 잘 와닿지 않습니다. 그래서 《메타버스》, 《메타버스 새로운 기회》를 출판하신 김상균 교수님은 ‘아바타로 살아가는 공간’이라고 말씀하셨습니다. 아바타로 살아가는 공간이 도대체 무엇일까요? 아바타는 다들 한 번씩 들어 보거나 아시는 단어 일 겁니다, 아바타는 가상세계 안에서 자신을 대신하는 캐릭터를 말합니다. 재미있는 사실을 말하자면, 아바타를 만들 때 자신의 성격이 드러나는지 실험을 해보면 80% 이상 드러난다고 합니다. 그렇다면 살아간다는 의미는 무엇일까요? 메타버스의 대표적인 예인 제페토로 말하자면, 제페토라는 가상세계 안에서 아이템을 만들고, 사고팔고 할 수 있습니다, 한마디로 경제활동이 가능하다는 것이죠. 이로써 아바타로 살아가는 것이 됩니다.


메타버스란 어떤 것들이 있을까?

첫 번째, 증강현실

증강현실이란 현실 공간에 2D, 3D 물체를 겹쳐 보이게 하여 상호작용하는 것을 말합니다. 특징은 위치기반 기술과 네트워크를 활용해 스마트 환경을 구축했다는 점입니다.

[출처: 포켓몬 고 나이언틱]

다들 포켓몬 Go를 해보셨나요? 해보신 사람은 아시겠지만, 현실 공간에 포켓몬 캐릭터들이 나타납니다. 또한, 다른 게임은 집에서도 충분히 즐길 수 있지만, 포켓몬 Go는 집안, 밖을 돌아다니며 포켓몬 캐릭터들을 찾아야 합니다.


[출처: 이케아 공식 홈페이지]

다음은 이케아 플레이스입니다, 이케아는 가구를 판매하는 매장입니다. 2017년 이케아는 증강현실 가구 배치 앱인 ‘이케아 플레이스’를 출시했습니다. 현실 공간에 가구를 배치한다면 어떨지 가상공간에서 미리 확인할 수 있습니다.




두 번째, 라이프로깅

라이프로깅이란 사물과 사람에 대한 일상적인 경험과 정보를 캡처, 저장, 공유하는 기술을 말합니다. 특징은 증강 기술을 활용해 사물과 사람의 정보를 기록하는 점입니다.

대부분의 사람이 페이스북, 인스타 등 소셜미디어를 많이 사용합니다. 소셜미디어는 대인관계를 더욱 원활하게 해 주고, 뉴스, 게시물 등 다른 사람에게 공유할 수 있습니다. 또한, 정보를 기록하여 나에게 맞는 콘텐츠를 제공해줍니다.

정보를 기록하여 나에게 맞는 콘텐츠를 제공하는 것을 빅데이터라고 합니다. 빅데이터의 사례는 넷플릭스[NETFLIX], 아마존[amazon], 서울 올빼미 버스, 인스타그램 등이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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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왼쪽부터) 넷플릭스, 페이스북, 인스타그램 로고]


세 번째, 거울 세계

거울 세계란 실제 세계를 그대로 반영하되, 정보적으로 확장된 가상세계를 말합니다. 특징은 가상지도, 모델링, GPS, 라이프로깅 기술을 활용한 점입니다.

집에서 음식을 시켜 먹을 때 배달 앱을 사용합니다. 배달 앱인 배달의 민족, 요기요, 쿠팡 이츠에 있는 음식점들은 가상세계에 있는 것이 아닌 현실에 있는 것으로 정보화하여 가상세계에 모아둔 것입니다.

그냥 지도를 보아도 길을 찾기 어렵거나, 내가 가려는 주변 환경을 보고 싶을 때 구글어스와 같은 현실이 가상으로 반영된 지도를 사용합니다. 구글 어스는 현실 세계에 있는 장소를 볼 수 있는 GPS 지도 서비스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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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왼쪽부터) 구글어스, 배달의 민족, 쿠팡이츠 로고]


● 가상세계

가상세계란 디지털 데이터로 구축한 가상세계를 말합니다. 특징은 이용자의 자아가 반영된 아바타 간의 상호작용을 한다는 점입니다.

요즘 MZ세대의 사람들이 많이 사용하는 소셜미디어 제페토, 로블록스입니다.

제페토와 로블록스는 자신만의 아바타를 만들어 사람들과 소통하고 가상세계 안에서 다양한 놀이를 할 수 있습니다. 처음에 말했다시피 제페토 로블록스 모두 가상세계 안에서 아이템을 사고팔며 경제활동이 가능합니다. 또, VR도 가상현실에 포함이 됩니다. VR은 현실과 흡사하지만, 현실이 아닌 가상 환경을 말합니다. 거울 세계라고 생각하실 수 있으시겠지만, 거울 세계는 정보적으로 확장이 된 것이고, VR은 자신의 아바타와 가상세계가 상호작용을 할 수 있다는 점에 차이점을 둘 수가 있습니다. 세모과에서도 제페토 플랫폼을 활용해 가상 전시를 열었었는데요. 이처럼 시간과 장소를 가리지 않고 어디든 갈 수 있다는 것이 가상세계의 매력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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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왼쪽부터) 로블록스, 이프랜드, VR(shutterstok) 제공]


메타버스는 어떻게 활용되고 있을까?

종류와 사례들을 알아보았다면, 메타버스를 활용 중인 국내 산업체들에 대해 알아봅시다.

현재 메타버스는 의료, 교육, 외식업 등 다양한 산업에서 활용되고 있습니다. 그중에서도 한림대학교의료원, 단국대병원, 네오팩트, 에뛰드, 성남교육도서관, 교원에듀, 치킨 업계인 또래오래의 예를 들어보겠습니다.


가상병원을 마련하여 안전교육과 진료의뢰를 할 수 있다고 하는 병원, 바로 '한림대의료원'입니다.

한림대학교의료원 메타버스 '어린이 화상 병원'의 모습 [출처: 한림대의료원 제공]

얼마 전 한림대의료원은 메타버스 플랫폼 게더타운을 활용하여 메타버스 어린이 화상병원을 개원했다고 합니다. 가상 병원 내에서 어린이집 교사 등을 대상으로 하여 화상 예방과 응급처치에 대하여 교육하고 실시간으로 질의응답을 받는 화상 안전 교육 과정을 진행했다고 합니다. 이 가상공간 내에 있는 어린이 화상병원은 대강당과 상담실, 전시장 등 구역과 공원 등으로 구성되어 있으며 화상안전 및 예방교육, 화상 후 응급처치, 화상 후 자가 관리 등의 정보를 쉽게 확인할 수 있습니다. 더불어 진료의뢰와 예약까지 가능하여 병원의 거리에 제약을 받지 않고 손쉽게 진료를 받을 수 있는 실용성이 높아진 형태의 가상공간을 제공하고 있다고 볼 수 있습니다. 한림대의료원 관계자는 "코로나19 유행 이후 대면 교육이 어려워지면서 화상안전교육 등을 메타버스 플랫폼에서 시행키로 했다"며 "메타버스 내 가상병원에서 관련 교육을 지속할 것"이라고 말하며 기대감을 높였습니다.


의료기술에 메타버스를 도입하는 것을 시도하겠다고 선언한 병원도 있습니다. 바로 '단국대병원'입니다.

[출처: 의학신문 제공]

단국대병원(병원장 김재일)은 인공지능(AI)을 기반으로 하는 차세대 건강검진 서비스 개발과 더불어 의료 메타버스 솔루션을 도입하겠다는 포부를 밝혔습니다.

최근 단국대병원은 AI 의료영상 플랫폼 및 3D 응용 솔루션 기업 메디컬아이피(대표이사 박상준)와 협약을 체결했습니다. 체결 내용에는 메디컬아이피의 CT기반 AI 자동 체성분 분석 솔루션 딥캐치와 AR(증강현실), VR(가상현실), XR(확장현실) 기술이 접목된 의료 메타버스 솔루션을 병원에 도입하고 환자의 건강검진 및 의료진의 기술 향상에 활용 등의 내용이 있습니다. 나아가 이러한 기술적 도입을 통해 CT 영상에서 전신의 피부, 뼈, 근육, 지방 등을 자동으로 분할하고 정량적인 수치를 제공할 수 있는 소프트웨어 딥캐치를 통해 정확한 체성분 정보를 제공하여 CT 영상에 기반한 질병의 진단에서 나아가 당뇨, 비만, 근감소증, 골다공증 등의 연계 질환 검진의 기회까지 제공하겠다는 게 단국대병원의 목표라고 합니다. 또한 이를 활용할 수 있는 의료진 양성을 위하여 교육 콘텐츠까지 개발하기에 나섭니다. 의료영상 기반 메타버스 콘텐츠를 해부학 정보 습득과 수술 시뮬레이션 등에 활용하도록 하고 의료현장에 최적화된 메타버스 콘텐츠를 개발할 예정이라고 합니다.


비대면 재활치료를 제공하겠다고 밝힌 기업도 있습니다. 재활전문 헬스케어 기업 '네오펙트'입니다.

[출처: 네오펙트 제공]

네오펙트와 서울대병원 재활의학과 연구진들은 재활훈련 콘텐츠를 개발하여 VR 인지훈련 프로그램의 효능에 대해 입증한 연구 논문을 의료정보학 분야 세계적 학술지'JMIR(Journal of Medical Internet Research)'에 게재했다고 합니다. 이 프로그램은 경도인지장애 및 경도 치매 환자들을 대상으로 하여 가상공간에서 VR 인지훈련 게임을 진행하는 방식으로 머리에 착용하는 '헤드 마운티드 디스플레이(HMD)'와 '네오펙트 스마트 글러브'로 구성이 되어있어 환자들이 이 시스템을 착용하고 자신에게 맞는 난이도의 게임을 수행하는 과정이라고 합니다. 그 결과 임상에 참여한 환자들이 긍정적인 만족과 의지로 보이고 VR 인지훈련 프로그램이 풍부하고 흥미로운 환경을 구성하여 환자들의 인지기능과 감정에 긍정적인 영향을 미친다는 것으로 연구진들은 결론을 냈습니다. 이 프로그램의 장점에 대하여 반호영 네오펙트 대표는 "메타버스 VR 공간에서 진행되는 재활훈련은 3D 입체영상과 감각 자극을 이용해 현실과 유사한 수준으로 실감 나게 느낄 수 있어 몰입도가 높고 학습 효과도 뛰어나며 시간이나 장소, 환경에 구애받지 않아 안전하고 편리하다"라고 설명했습니다. 이어 "메타버스 기반의 재활치료가 다양한 연령층과 질병 치료에 효과적으로 활용될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연구개발할 것"이라고 하며 연령층에 제한이 있다는 메타버스의 단점을 해소하기 위한 해결책을 내놓을 것으로 기대감을 높였습니다.


나가지 않고도 로드샵 화장품의 메이크업을 경험해 볼 수 있다! 바로 '에뛰드'의 가상공간입니다.

최근 에뛰드는 메타버스 플랫폼 제페토에 '버추얼 플래그십 스토어'를 오픈했습니다. 에뛰드는 제페토 내 아이템샵에서 메이크업 룩과 의상 등 다양한 아이템들을 선보이고 가상으로 제품을 사용하여 메이크업을 연출할 수 있도록 공간을 마련했습니다. 또한 제페토 내 에뛰드 포토부스를 이용해 메이크업을 직접 해보고 나만의 3D 아바타 인증샷을 촬영할 수 있는 공간도 마련했다고 합니다. 다양한 게임 콘텐츠와 이벤트를 진행하는 등 공간에 제약을 받지 않아 다양한 활동이 가능하다는 점이 장점으로 꼽히고 있습니다. 에뛰드 관계자는 "메타버스 공간에서도 에뛰드 만의 브랜드 경험을 제공하고 더 즐거운 뷰티 콘텐츠를 선보일 계획"이라고 말하며 뷰티업계에서 메타버스가 어떻게 활용될지 주목하게 하고 있습니다.


언제 어디서나 원하는 자료를 마음껏 열어 볼 수 있다면요? 성남교육도서관이 이를 가능하게 했습니다.

[출처: 경기도 교육청]

경기도교육청은 제페토 플랫폼을 활용해 경기 성남교육도서관의 메타버스 도서관 서비스를 제공하기 시작했습니다. 시설 견학, 독서정보 제공 등의 서비스를 제공하여 시간과 공간에 제약 없이 다양한 정보를 얻기 위해 도서관을 방문할 수 있다는 매력이 있습니다. 하지만 위 사진에 보이다시피 아직은 서적의 수가 턱없이 부족하여 열람이 가능한 자료도 많지 않다는 문제도 있습니다. 애초의 기획의 의미를 위해서는 더 많은 데이터와 자료를 수집해 제공하여야 한다고 봅니다.


집에서도 손쉽게 학습 상담을 받을 수 있다? 교원에듀의 아이캔두 입니다.

[출처: 교원 빨간펜 홈페이지]

교원에듀가 알파 세대의 자기 주도 학습을 위한 디지털 학습지 ‘아이캔두’를 출시했습니다. 아이캔두는 메타버스로 구현된 학습공간에서 실사형 인공지능 도우미들과 함께 마이크로 러닝 콘텐츠를 통한 맞춤형 콘텐츠를 제공합니다. 아이들이 친근감을 가질 수 있도록 인기 크리에이터 도티, 조혜지 아나운서, MC 큐깨비가 도우미로 나오며 AI 분석 결과를 바탕으로 성취도를 비교하고 잘못된 학습 습관을 바로잡아 줍니다. 특히 학생들과 감성 대화를 나누며 그에 대한 지지와 격려를 북돋아 주는 등 학습 동기를 부여할 수 있으며, 궁금한 점은 언제든 질의응답이 가능합니다. 또, 맞춤형 학습을 위해 ‘멀티모달 분석’을 적용했습니다. 멀티모달 분석은 학습자의 표정, 학습 행동 등 다양한 데이터를 통합적으로 수집해 정확도를 높이는 분석 방법입니다. 교원에듀 관계자는 “학습에 방해받지 않는 선에서 친구들과 함께 의사소통할 방안을 개발하고자 계획 중에 있다.”라고 설명했습니다.


외식업도 참여하지 않을 수 없습니다. 메타버스를 활용하여 홍보활동을 하는 '또래오래'입니다.

[출처: 또래오래 홈페이지]

또래오래는 제페토(메타버스 플랫폼)에서 ‘또래오래 치킨 월드’를 오픈하고 2021년 12월 8일에 ‘갈릭 공주를 구하고, 치킨 먹자!’ 이벤트를 진행하였습니다. 월드 안에는 또래오래 홀과 주방이 가상세계로 재현되어 있습니다. 월드 안에서는 점프게임, 미로 찾기 등의 게임을 할 수 있었고, 또래오래는 “메타버스를 통해 앞으로도 다양한 이벤트를 진행해야겠다.”라고 말하였습니다.



메타버스, 성장하기 위해서 우리가 해야 할 일

메타버스가 성장하기 위해서는 문제점을 해결해야 합니다. 예를 들자면 어려운 조작법, 고도화된 기술, 가상과 현실 구분이 어려워 일상생활이 어려워진 사례들이 있습니다.

메타버스 설문.png [출처: 이투데이, "기성세대엔 낯선 메타버스...", 2021.10.28.]

작동법이 어려워 메타버스 사용자의 연령대가 낮은 것을 볼 수 있습니다. 미래에 메타버스를 누구나 쉽게 이용할 수 있게 하려면 작동법을 쉽게 바꿀 필요가 있고 고령층을 위한 교육프로그램을 제공할 필요가 있습니다.

[출처: 세컨드라이프 홈페이지]

사례를 들어보자면 2007년에 메타버스 플랫폼인 PC게임 ‘세컨드 라이프’를 활용해 가상공간에 교실을 만들어 학생들과 한 학기 수업을 실제로 하는 시도가 있었습니다. 하지만 당시 ‘세컨드 라이프’의 조작법이 너무 어려웠고 많은 학습을 요구해 결국 대중화에 실패했습니다. 현재는 2007년 때보다 작동법을 쉽게 만들었다. 그런데도 메타버스 이용 연령대가 낮은 것을 보았을 때 높은 연령대 이용자들도 메타버스를 이용할 수 있도록 기술을 간소화할 필요가 있습니다.


일상생활에서의 문제점의 예로는 포켓몬 GO로 들 수 있습니다. 포켓몬 GO는 증강현실에 속하는데, 게임을 오랜 시간보다 보면 가상현실이 현실처럼 보이는 현상이 나타날 수 있습니다. 또한, 핸드폰만 보며 걷다 보면 자신뿐만 아니라 다른 사람들에게도 피해를 줄 수 있으며, 더 나아가 사고까지 이를 수 있습니다. 또, 가상세계에서 자신의 아바타로 지내다 보면 현실과 가상을 구분할 수 없는 현상도 생길 수 있습니다. 이런 문제점들을 해결하기 위해 이용자들도 메타버스 이용시간을 절제할 필요가 있습니다.

메타버스, 어떻게 유행됐을까?

약 20년 전에도 메타버스라는 개념이 있었습니다. 하지만 20년 전에는 지금보다 더 쉽게 접근할 수 없었고, 굳이 가상세계에서 사람들과 만나야 할까?라는 의문이 들었을 것이다. 하지만 2019년 코로나–19가 시작되면서 사람들은 밖에서 자유롭게 사람들을 만날 수 없었고 현실에서는 많은 사람이 모여 소통할 수 없게 되자 사람들은 가상세계에서 점차 모여들기 시작하였습니다. 메타버스에 관심 없는 사람들도 코로나 시대에 접할 수밖에 없는 상황까지 온 것입니다. 또 더 시간이 흘러 기술이 발달되면 문제점들을 더 해결할 수 있으니 지금보다 더 많은 사람이 메타버스에 접하게 될 수 있습니다.



<출처>

- 안유리, “[창간기획] 기성세대엔 낯선 메타버스... MZ세대는 '쉽고 친숙'”, 이투데이, 2021. 10. 05.

- 이현우, “목우촌, 메타버스 ‘또래오래 키친월드’ 오픈”, 한국농어민신문, 2021. 12. 03.

- 정현수, “교원 빨간펜, 메타버스 교실과 AI 선생님 ‘아이캔두’ 선보인다.”, 머니투데이, 2021. 10. 28.

- 김잔디, “한림대의료원, 메타버스 가상병원서 화상 안전 교육 실시”, 연합뉴스, 2021. 12. 28.

- 김현기, “단국대병원, AI 검진 개발·메타버스 도입”, 의학신문, 2022. 01. 04.

- 양지윤, “네오펙트, 가상현실 치매재활 콘텐츠 개발…"메타버스 기반 치료 확대"”, 이데일리, 2022. 01. 06.

- 권현수, “경기성남교육도서관, 메타버스 도서관 서비스 제공”, 머니투데이, 2022. 01. 04.

- 김범준, “에뛰드, 메타버스 제페토에 '버추얼 플래그십 스토어' 오픈”, 이데일리, 2022. 01. 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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