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화 헌혈
(아들)점심을 서둘러 먹고동기들과헌혈차에 올랐다폈다 쥐었다헌혈주머니도 채워지고내안에 뿌듯함도채워진다.내 인생
첫 헌혈누군가의생명을 살리는첫 걸음이길(엄마)두어절을 넘지 않는 아들과의 대화방에여러줄의메시지가 띄워졌다.지금내 기분 만큼이나두근거렸을첫 헌혈
소식이다상점도 있다니너무나 감사하다
오늘의
작은 경험이저 아이가 사는 세상에서누군가에게 작은 보탬이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