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의 사색] 2018.11.17 성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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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 사색] 2018.11.17 성공

해가 뜨기 전이

가장 어둡다고 누가 그랬던가

해가 뜨기 전뿐 아니라

대낮에서조차

그런 어두움을 경험해볼 수 있다.

바로

다른 건물들을 통해서.

건물이 가린

태양의 밝은 빛은

눈에 보이는 밝은 빛에 대해

반응하는 상호작용으로

어둡게 보이기 마련이다.

살아가다보면

원하지 않았음에도

힘든 일이 생길 수도 있다.

지금의 건물들이

태양을 가려 생기는 어둠처럼.

걱정할 필요가 없다.

이미 내가 바닥이라면.

그리고

누구도 상상할 수 없는

사방이 캄캄한 어두운 상황이라면

곧 나에게 다가올

태양의 환한 빛만 기대하면

그만일터

포기하지만 않는다면

성공은 나의 몫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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